대처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코로나19 바이러스 국가별 대처법 지난 3월 11일 WHO에서는 세계적 유행을 뜻하는 팬더믹을 선언했습니다. 1948년 세계보건기구가 설립된 이후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플루에 이은 세 번째 팬더믹 선언 공포와 불안감이 갈수록 높아가는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각 나라별 코로나19 대처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 사태를 맞이했던 중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발병 지역을 통째로 봉쇄, 고립 시키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많은 공장과 상점들을 폐쇄 시키고 학교의 개학이나 개강도 무기한 연장시켰습니다. 정점을 지나 바이러스 확산이 어느 정도 진정된 지금 이제는 해외에서의 역유입을 우려해 3월 28일부터 모든 외국인 제한적 입국 금지 .. 이전 1 다음